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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X 책고집', 대학과 지역 공동체의 아름다운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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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3회 작성일 23-04-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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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X 책고집', 대학과 지역 공동체의 아름다운 만남

- 성균관대 교수 4인, 인문 독서공동체 '책고집'을 접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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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물리학과 한정훈 교수, 신소재공학부 원병묵 교수, 생명과학과 이대한 교수,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권석준 교수


우리 대학 교수 4인방이 강단이 아닌 수원시 지역 인문학 공동체 '책고집'에서 일반 시민을 위한 과학 강연을 진행한다.


대학과 지역 문화공간이 힘을 합쳐 지역민의 인문 소양 고양에 이바지하고, 21세기의 필수교양인 과학의 대중화를 위한 의미 있는 행보를 시작한 것이다. 인문 독서공동체 '책고집'은 2019년부터 해마다 '고집스럽게' 과학과 인문학 강연을 진행해 왔다.


2023 책고집 정기강좌 시즌1은 오는 4월 18일 물리학과 한정훈 교수의 '물질의 물리학' 북 토크를 시작으로, 신소재공학부 원병묵 교수의 '과학 논문 쓰는 법'(5월 2일), 생명과학과 이대한 교수의 '인간은 왜 인간이고 초파리는 왜 초파리인가'(5월 16일),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권석준 교수의 '반도체 삼국지'(5월 30일)로 이어진다.


한편, 과학강연과 함께 인문학 강연도 함께 진행한다. 인문학 강좌는 최근 소설집 '구름해석전문가'를 출간한 부희령 작가(4월 27일), 인문학자 김찬호 교수의 '모멸감'(5월 10일), 이수경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 '너의 총합'(5월 25일), 신형철 교수의 '인생의 역사'(6월 10일, 오후 5시)가 예정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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