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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차 생명과학과 열린 세미나 안내_UNIST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김하진 교수(실시간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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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2회 작성일 21-10-2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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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명과학과 사무실입니다.

8주차 생명과학과 열린세미나 연사님은 UNIST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김하진 교수님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에

따라 8주차 세미나는 실시간스트리밍으로 진행되며, 링크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니 세미나 시작 5분전 접속부탁드립니다.

* 접속링크(Zoom) : https://unist-kr.zoom.us/j/84782952320   /  Meeting ID: 847 8295 2320           

이번주 연사는 유니스트 바이오메디컬 공학과/물리학과 김하진 교수님입니다. 김하진 교수님은 단분자 생물물리(Single Molecule Biophysics)를 전공으로 하시는데,단분자는 보통 작은 생체분자 또는 그의 일부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DNA의 뉴클레오타이드 하나, 리보솜의 소단위와 같은 작은 단백질 등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단분자 생물물리는 이들 단분자를 여러 방법으로 관찰하거나 조작해서, 생체분자가 수행하는 기계적 동작을 밝혀내고 어떻게 기능을 발휘하는지 연구하는 학문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김하진 교수님은 서울대 물리학과 대학원에서 양자역학적 성질을 이용하여 나노 입자를 관찰하는 연구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셨습니다.이때 경험이 단분자 생물물리에서 활용되는 연구방법의 토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후 스탠포드의 스티븐 추 교수님, 유명 한인 과학자이신 하택집 교수님의 연구실에서박사후연구원으로 본격적으로 단분자 생물물리 연구를 시작하신 뒤 흥미롭고 훌륭한 연구 업적을 여럿 내셨습니다. 번역 과정에서 리보솜과 RNA가 어떻게 조립되는지,운동단백질들이 세포골격 위를 어떻게 움직이는지 등을 매우 세밀한 실험 방법으로 연구해오셨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우리가 모호하게만 이해하고 있는 생체분자들이 얼마나 정교한 기계장치처럼 움직이는지 이해하고, 생명과학 연구의 최첨단에서 물리학, 전자공학 등이 어떻게 융합되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Chromatin Dynamics in DNA Damage Response Directly Observed by CRISPR Imaging

Direct visualization of the genomic elements in living cells is required to explor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ynamic organization of chromatin and its functional roles. Using an improved CRISPR-based genome imaging system using dCas9 combined with SunTag and split fluorophores, we visualized large centromeric and pericentromeric domains in live cells. When synchronized in S phase, the domains expanded and also exhibited highly extended fibers reaching out several microns with complex structures such as branching, bridging, and looping. The chromatin extensions colocalized with repair pathway proteins such as γH2AX, pATM, and pCHK2. When dCas9 was fused to 53BP1, the extended fibers as well as the expanded body of the domains disappeared, suggesting that the fusion forced the damaged regions to follow the NHEJ pathway by preventing BRCA1 from knocking 53BP1 off the DNA. This finding provides a novel system for the study of long-range chromatin dynamics in homology-directed repair of DNA double-strand breaks. The unique capability of CRISPR imaging to provide live cell movies allows to dissect the biophysical mechanisms of such dynamic nanostructures of chroma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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