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학과 조홍백 교수 연구팀, 슈퍼박테리아 ‘녹농균’의 새로운 항생제 내성 기전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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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26-06-11 10:1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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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과 조홍백 교수 연구팀, 슈퍼박테리아 ‘녹농균’의 새로운 항생제 내성 기전 규명
- 투과장벽의 온전성을 유지하는 핵심 분자 기전 규명
- 항생제 투과 효율을 높이는 신규 치료 전략 개발 가능성 제시
▲ (왼쪽부터) 생명과학과 조홍백 교수, 가톨릭대 생명공학과 정정민 교수
생명과학과 조홍백 교수와 가톨릭대학교 생명공학과 정정민 교수 공동 연구팀이 대표적인 슈퍼박테리아인 ‘녹농균’의 새로운 항생제 내성 기전을 규명해 다제내성균 감염병 치료제 개발의 중요한 단서를 제시했다.
병원성 세균의 항생제 내성은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보건학적 위협으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여러 항생제에도 살아남는 다제내성균은 치료가 매우 어려워 ‘슈퍼박테리아’로 불리며, 의료 현장의 큰 위협으로 꼽힌다. 그중 녹농균은 병원 내 감염, 폐렴, 패혈증 등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다제내성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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